제1회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 공모전 당선작
DESIGN
이모티콘디자인
DATE2013.07
첫 직장을 다니게 되었을 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중 하나가 친구에게 잠깐 씩 문자를 보내며 소소한 얘기들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회사에서 겪은 일들에 대해 말하고 공감을 하게 되면서 배가 고프다거나, 상사에서 혼났다거나, 화장실이 급하다거나, 칼퇴를 하겠다거나, 졸린다거나와 같은 흔히 겪는 상황들을 이모티콘으로 재미있게 풀어 보았습니다.
제1회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 공모전 당선작